우리나라2009/02/03 13:14




오랜 만에 다시 만난 사람과..애틋한 이야기..과거의 추억..

이제 정말 추억이 된듯하다..


"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..

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..

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..

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..."

- from 발이쉬니콥흐의 다이어리 -

Posted by maketalk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