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낙 출퇴근 거리가 짧아서 거의 일년만에..엔진오일을 교환하게 됐다.
AMSOIL SERIES 2000 0W30 [1QT] -> ARAL HIGH TRONIC C 5W30 [1L]
거의 일년동안 내 엔진을 달리게 해줬던 암스오일..
썩 나쁘지는 않았지만..머랄까..약간 무거운 느낌이 났던것 같다..
이제 막 오일 체인지를 하고 집으로 왔는데..
1년만에 갈아서 그런건지..오일이 좋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..
암스와는 느낌이 많이 다른데..가볍고..조용하다..
가격은 리터당 25,000원..무지 비싸다..비싼 만큼 제값을 해주길 바래야지..ㅋㅋ
앞으로 기대 된다..
P.S.
1년 ( 약 10,000km ) 동안 사용했던 암스 오일도..오일 교환할 때 봤더니..상태는 괜찮았다..
좋은 오일인거 같다..
근데 앞으론 계속 아랄을 넣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..
